박수진(대구보건대 헬스센터)이 2011 미스터·미즈 대구선발대회에서 남자 그랑프리에 올랐다. 여자 그랑프리에는 황선화(신세계 휴랜드)가 차지했다. 15일 대구보건대 인당아트홀에서 열린 대회에서 박수진과 황선화는 체급별 우승자가 겨룬 남녀 그랑프리 부문에서 최고의 몸짱에 선정됐다. 각 부문별 우승자는 6월 25, 26일 대구에서 열리는 2011 미스터·미즈 전국대회에 출전한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2011 미스터'미즈 대구선발대회 부문별 우승자
▷일반부=전효철(60㎏·아조헬스피아) 이윤국(65㎏·대구보건대) 김찬정(70㎏·라이프헬스) 김근우(75㎏·계명문화대 헬스피아) 류진희(80㎏·계명문화대 헬스피아 ) 박수진(85㎏·대구보건대 헬스센터) 박준형(90㎏·대구보건대 헬스센터) 장성용(90㎏ 이상·라이프헬스)
▷고등부=이하성(65㎏·서부공고) 김지섭(75㎏·서부공고 ) 오한영(75㎏ 이상·서부공고) ▷대학부 송민호(라이트·경일대) 이효찬( 웰터·계명문화대) 김민수(미들·대구보건대)
▷여자부=황선화(신세계 휴랜드)
▷마스터즈=구학회(60세 미만·북구문화예술회관) 조운식(60세 이상·유니버시아드 레포츠센터) ▷바디휘트니스 홍유진(165㎝ 미만·무궁화댄스협회) 원서윤(165㎝ 이상·궁전라벤더)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