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원한 조은건설 대표, 인재양성 목적 장학금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원한 조은건설㈜ 대표는 25일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김복규 의성군수에게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의성에서 건설업을 하는 김 대표는 옥산면 출신으로 현재 건동대학교 건설공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 대표는 "지역 기업인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적은 돈이나마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고향 후배들의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복규 의성군수는 "지역의 건설업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장학금을 흔쾌히 기탁한 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며 "지역의 인재양성에 소중하게 쓸 것"을 약속했다.

현재 의성군에는 35억여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돼 있으며, 지역 인재양성에 뜻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