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교육지원청이 토요휴업일을 활용해 가족이 함께하는 '숲 체험교실'을 개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구생명의숲' 소속인 숲 해설가의 지원을 받아 앞산의 역사와 문화, 숲 생태계 등을 살펴보면서 숲의 가치를 알게 하고 학부모의 체험학습 지도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된 것. 28일부터 7월 23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토요휴업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초'중학교 학부모와 자녀로 가족 단위 신청만 받는다. 관련 문의는 지원청 평생학습지원센터(053-650-8740)로 하면 된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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