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재해대책, 재난관리, 하천정비 등 제18회 소방방재 종합평가에서 근정포장, 대통령표창 등 모두 10개의 상을 휩쓸었다.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발생과 겨울철 폭설 때 신속한 상황전파 및 피해복구로 주민들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했다는 공로로 손천식 치수방재과장이 근정포장, 박창범(하빈면)·이재성(공원녹지과) 씨가 행정안전부장관표창, 박은우(종합민원과) 씨와 옥포새마을금고가 소방방재청장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 하천정비유공분야에서 강호윤 치수방재과 하천계장이 대통령표창, 시공분야 참여 시공사인 ㈜부천건설(대표 최승일)이 국무총리표창, ㈜엠비건설(대표 이재정)이 소방방재청장표창을 받았다. 달성군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인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달성·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