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재해대책, 재난관리, 하천정비 등 제18회 소방방재 종합평가에서 근정포장, 대통령표창 등 모두 10개의 상을 휩쓸었다.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발생과 겨울철 폭설 때 신속한 상황전파 및 피해복구로 주민들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했다는 공로로 손천식 치수방재과장이 근정포장, 박창범(하빈면)·이재성(공원녹지과) 씨가 행정안전부장관표창, 박은우(종합민원과) 씨와 옥포새마을금고가 소방방재청장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 하천정비유공분야에서 강호윤 치수방재과 하천계장이 대통령표창, 시공분야 참여 시공사인 ㈜부천건설(대표 최승일)이 국무총리표창, ㈜엠비건설(대표 이재정)이 소방방재청장표창을 받았다. 달성군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인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달성·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