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생산자 직거래 장터'가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생산자 직거래 장터'는 여러 과정을 거치는 기존의 유통방식에서 배송비와 배송거리를 최소화해 지역에서 재배된 채소를 인근 이마트 점포에서 판매하는 방식이다. 현재 이마트 성서, 만촌, 월배, 감삼, 비산, 칠성, 반야월, 경산 등 8개 점포에서 직거래 장터 특화존을 구성해 지역에서 재배된 상추, 양파 등 채소 50여 종을 상시 판매하고 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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