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마트 '직거래 장터'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마트 '생산자 직거래 장터'가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생산자 직거래 장터'는 여러 과정을 거치는 기존의 유통방식에서 배송비와 배송거리를 최소화해 지역에서 재배된 채소를 인근 이마트 점포에서 판매하는 방식이다. 현재 이마트 성서, 만촌, 월배, 감삼, 비산, 칠성, 반야월, 경산 등 8개 점포에서 직거래 장터 특화존을 구성해 지역에서 재배된 상추, 양파 등 채소 50여 종을 상시 판매하고 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