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군수 하창환)은 군수 관사로 활용돼던 부지 802㎡(약 240평'사진)에 주차장 35면을 설치해 7일 군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군은 민선5기 군수 출범 이후 노후 건축물이 수선비 및 운영비가 많이 소요돼 장애인 복지관, 다문화지원센터, 할머니 경로당 등 여러 활용 방안을 두고 검토한 끝에, 인근 주민들과 종합사회복지관 방문객들의 주차장으로 활용,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하 군수는 당선과 동시에 군수 관사를 사용하지 않고 노부모와 함께 살아왔던 개인 사저를 관사로 활용하고 있다.
합천·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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