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예협회 대구지부가 주관한 창작가요제에서 신광우(사진) 씨가 작사'작곡한 '그 회관에서'란 노래가 8일 최종심사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대구에서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해 온 신 씨가 30여년 간의 밤무대 생활의 애환을 노랫말로 표현했고 작곡도 처음 시도한 '그 회관에서'는 복고풍의 서정성을 한껏 살린 노래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 씨는 수상소감에서 "앞으로의 희망은 좋은 후배들을 양성하고 대구에도 좋은 작품이 많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어 작사와 작곡을 했다"고 밝혔다. 창작가요제에서 이 노래는 박미련 씨가 불렀다.
우문기기자 pody2@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