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대한민국 영남미술대전에서 서양화 부문 '어린 시절의 기억'(사진)을 출품한 이연화(48'대구 수성구 만촌2동) 씨가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에는 한문서예 부문 김창경, 문인화 부문 조관호 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전에는 총 1천491점의 출품작 중 439명의 입상작이 결정됐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우수상 ▷한글서예=윤미현 ▷한문서예=조동주 이충관 ▷문인화=박정자 장충홍 변국화 ▷서각=정세연 ▷서양화=홍칠자 ▷민화=김금송 ▷한지화=김영순 ▷공예=김민지 김수재 ▷사진=최윤식 ▷일러스트=이나래 서다영 ◇장려상 ▷한글서예=허순애 이향자 윤종혜 김영철 ▷한문서예=송건희 박영운 김순섭 최병갑 주기회 허종대 권세환 ▷문인화=하계수 권경숙 강봉옥 이도화 ▷서각=정시목 강동균 ▷한국화=이명곤 ▷서양화=이말수 ▷민화=임수경 김미수 ▷한지화=이명미 안승자 최현숙 ▷공예=김성자 오선옥 정복희 권명숙 백순복 류광순 ▷사진=여윤규 ▷일러스트=강여경 김선애 황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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