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승마대회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영천 운주산승마장에서 열린다.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전국승마연합회, 경북도승마연합회, 영천시승마연합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 220여 명이 참가해 마장마술, 장애물, 릴레이 경기 등 8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영천시는 말산업 육성 및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이번 대회에서 유소년 승마단, 부녀자 승마단, 시공무원 승마단, 경찰서 기마대, 육군3사관학교 승마단 창단식을 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외국산 및 국산 말 220여 필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사진=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승마대회가 18일부터 3일간 영천 운주산승마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10월 운주산승마장에서 열린 제5회 전국 말 한마당축제의 장애물경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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