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티아라 소연 의상 화제, 머리부터 발끝까지 '복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티아라 소연 의상 화제, 머리부터 발끝까지 '복고'

인기 걸그룹 티아라 멤버 소연의 의상이 화제다.

소연은 지난 20일 "고된 30시간 촬영 후 이제 좀 정신이 드는군 ... 어제의 흔적"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사진 속 소연은 연두색 도트 무늬의 셔츠와 함께 꽃무늬가 프린팅 된 멜빵 바지를 입고, 손에는 커다란 주황색 '스마일 이모티콘'이 그려진 반지를 낀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여기에 빨간색 도트 머리띠를 하고 있어 복고풍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30시간 촬영했다는 거 진짜? 왜이렇게 상큼해", "저런 옷을 입어도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연이 속한 걸그룹 티아라는 오는 7월 1일 신곡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의 몽골 국빈 영상 일부를 소셜 미디어에 올리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
대구백화점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구정모 회장 외 6명은 15일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25.82%의 ...
정재환(24)은 4일 친구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가 있으며, 그의 신상정보는 16일 공개됐다. 경북경찰청은 공개의 필요성을 인정하여 3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