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티아라 소연 의상 화제, 머리부터 발끝까지 '복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티아라 소연 의상 화제, 머리부터 발끝까지 '복고'

인기 걸그룹 티아라 멤버 소연의 의상이 화제다.

소연은 지난 20일 "고된 30시간 촬영 후 이제 좀 정신이 드는군 ... 어제의 흔적"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사진 속 소연은 연두색 도트 무늬의 셔츠와 함께 꽃무늬가 프린팅 된 멜빵 바지를 입고, 손에는 커다란 주황색 '스마일 이모티콘'이 그려진 반지를 낀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여기에 빨간색 도트 머리띠를 하고 있어 복고풍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30시간 촬영했다는 거 진짜? 왜이렇게 상큼해", "저런 옷을 입어도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연이 속한 걸그룹 티아라는 오는 7월 1일 신곡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보수의 정체성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
올해 1분기 국내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투자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
17일 북한 여자 스포츠팀 최초의 방한을 위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총 39명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