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대구시협의회(회장 송준기)는 호국보훈의 달 6월에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공원 화합의 광장에서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관련 및 연도별 북한의 도발 내용 사진 50점을 대구 시민을 대상으로 전시회를 가진다. 24일 오후 2시에는 내외 귀빈을 모시고 테이프 커팅식을 가진 뒤 전시회를 홍보하며 시민을 대상으로 음료도 제공할 계획이다.
송준기 회장은 "우리 사회에 만연된 안보 불감증과 청소년들의 취약한 안보관을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사진전을 마련했다"며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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