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편이 아내 살해 임하댐 물속에 버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는 24일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A(46) 씨와 A씨의 내연녀 B(52)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23일 오후 9시쯤 포항~안동 구간 34번 국도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부인 C(53) 씨를 살해하고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 임하댐 물속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A씨가 죽은 C씨의 손발을 묶을 때 도와준 혐의를 받고 있다.

숨진 C씨의 시신은 이달 18일 손발이 묶인 상태로 임하댐 인근에 떠올라 낚시꾼에 의해 발견됐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