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구상작가들의 능력과 활동이 유난히 뛰어난 도시다. 뛰어난 구상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견작가와 신진작가들로 이루어진 대구구상작가회 제40회 정기전이 10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열린다. 창립 26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정기전은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구상작업을 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박종경, 문상직, 손문익, 김향주 등 총 23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7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한편 이번 전시에서 이벤트 행사로 마련되는 '80만원'전을 통해 10호 내외의 소품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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