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호 승부조작 혐의 … 올림픽 대표팀 주장 연루설에 충격
올림픽 국가대표팀 주장 홍정호가 K리그 승부조작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홍정호는 지난 1일 승부조작에 자신이 승부조작에 관여 했다고 자신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신고 접수 후 소속 구단에 홍정호를 경기에 출전시키지 말라고 통보 했다고 밝혔다.
홍정호는 자진신고후 열린 K리그 정규리그 16라운드 강원전에 출전하지 않았으며 창원지검에 출두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림픽 대표팀과 국가대표팀은 최성국에 이은 홍정호의 승부조작 연루 소식에 큰 충격에 빠졌다.
한편 제주구단은 "자체 조사에서는 홍정호가 승부조작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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