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대구컵 국제초청휠체어농구대회에서 서울시청이 우승했다. 서울시청은 25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 결승에서 대구시청을 73대52로 꺾고 1위에 올랐다.
지난 대회 우승팀인 무궁화전자는 일본 니카사 업서드를 눌러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최고 기량을 갖춘 국내 7개 팀과 일본 1개 팀 등 8개 팀이 출전해 4팀씩 조별리그를 치른 후 결선에 진출한 4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렸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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