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육상대회 치안 걱정마세요" 경찰, 테러전담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은 안전하고 테러 없는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위해 10일부터 내달 7일까지 테러사건 상시 대응체제인 테러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테러전담수사팀은 대구경찰청 권혁우 수사과장을 팀장으로, 광역수사대'과학수사계'경찰서 형사 등 19개 팀 111명으로 구성됐다. 경기장'선수촌 등 대회 시설물에 대한 폭파 협박사건 및 선수'임원의 납치사건에 신속한 대응이 주임무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폐막일까지 대구를 방문하는 선수'임원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관람할 수 있도록 최적의 치안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