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스트셀러]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4위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경숙의 장편소설 '엄마를 부탁해'가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9계단이나 껑충 뛰어올라 4위를 차지했다. '엄마를 부탁해'는 신 작가가 넉 달간에 걸친 '해외 북투어' 행사를 마치고 귀국한 소식과 인터뷰가 대대적으로 전해지면서 다시 독자의 관심을 모은 것으로 풀이됐다. 이 책은 올해 4월 영문판이 시판되면서 국내외에서 화제가 됐다. 4월 이후 국내에서만 32만 부 이상이 팔리는 등 180만 부를 돌파했다. 개그맨 김병만의 자전 에세이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가 2위로 올라섰고 출간될 때마다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마법천자문 19'가 11위로 처음 순위에 진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