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자인 국제클라이밍 월드컵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자인 국제클라이밍 월드컵 우승

암벽등반 선수 김자인(22)이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8일 오후 중국 창즈에서 열린 대회 리드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김자인은 슬로베니아의 미나 미르코비치와 동률을 이뤄 공동 1위로 우승을 차지했다.

인공암벽에서 누가 더 높이 오르는지를 겨루는 스포츠클라이밍의 리드 부문에서 예선과 준결승, 결승 모두에서 암벽의 정상까지 오른 김자인은 여유 있게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에 지난 3일 치렀던 국제경기 준우승의 아쉬움을 달랬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