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파르타쿠스 주연배우 윗필드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파르타쿠스 주연배우 윗필드 사망

인기 미국 드라마 '스파르타쿠스'의 주연 배우인 앤디 윗필드가 39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지난 11일 윗필드 측의 관계자에 따르면 "윗필드가 지병인 비호지킨림프종(non-Hodgkin Lymphoma)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숨을 거뒀다"고 전하며 그의 사망소식을 밝혔다.

그의 부인은 성명을 통해 "남편이 맑은 시드니의 아침에(sunny Sydney morning) 사랑하는 아내의 품에(arms of his loving wife) 잠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윗필드는 1년6개월 전 '스파르타쿠스 시즌2'를 준비하던 중 비호지킨림프종 진단을 받고 투병생활을 이어갔으나 끝내 사망하고 말았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