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후배 다나 걱정 '저거 언제 철드나'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다나를 보고 국민 MC 유재석이 데뷔시절부터 지켜봐왔다며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내 화재가 되었다.
유재석은 다나를 중학교때 처음 봤는데 벌써 20대 중반의 성숙한 여인이 되었다고 감탄했다.
이날 다나는 중학교 당시 예능 프로그램에 나갔을때 유재석 선배에게 저거 언제 사람 되냐고 꾸지람을 들었다고 털어났다.
박미선이 이렇게 예쁘졌는데 라고 칭찬을 하자 유재석은 오늘 방송에도 다나가 하늘색 찜질복 남성용을 입으려고 말해 철이 없더라고 아직 철들라면 멀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이 폭소를 터트렸다.
국민 엠씨 유재석이 후배 사랑하는 마음이 남달라 이날도 다나에게 진짜 철이 없다고 꾸지람을 아끼지 않았다.
뉴미디어국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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