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탄2 전영선 희귀병 고백, "의사의 권유로 가요 들으며 치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탄2 전영선 희귀병 고백, "의사의 권유로 가요 들으며 치유!"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이하 위탄2)'에 참가한 전영선이 희귀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부산의 한 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있는데 다리가 불편해져 병원 신세를 져야만 했다. 이어 "병원에 있기 전에는 성악외에는 어떤 노래도 전혀 알지 못했는데 의사의 권유에 따라 가요를 들으면서 치유가 됐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청순하고 예쁘더라", "힘내시고 더욱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날 전영선은 '넬라 판타지아'와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열창해 합격했다. 심사위원 함춘호는 "장점을 살려 트레이닝하면 좋은 보컬리스트가 될 것"라는 평을 남기도 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