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탄2 전영선 희귀병 고백, "의사의 권유로 가요 들으며 치유!"

위탄2 전영선 희귀병 고백, "의사의 권유로 가요 들으며 치유!"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이하 위탄2)'에 참가한 전영선이 희귀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부산의 한 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있는데 다리가 불편해져 병원 신세를 져야만 했다. 이어 "병원에 있기 전에는 성악외에는 어떤 노래도 전혀 알지 못했는데 의사의 권유에 따라 가요를 들으면서 치유가 됐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청순하고 예쁘더라", "힘내시고 더욱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날 전영선은 '넬라 판타지아'와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열창해 합격했다. 심사위원 함춘호는 "장점을 살려 트레이닝하면 좋은 보컬리스트가 될 것"라는 평을 남기도 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