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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 "나 회사에서 야근중!" 회사 생활 中

가수 바다 "나 회사에서 야근중!" 회사 생활 中

SES 출신의 가수 바다가 회사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TV '세바퀴'에 출연한 바다는 "인생의 또 다른 도전을 위해 일반 회사에서 회사원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9월 20일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 회사에서 야근 중! 아, 이것이 회사원의 진정한 야근. 지금 야근하시는 모든 분들 같이 힘내요!"란 글과 함께 회사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뿔테를 끼고 전형적인 회사원 포스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4월 바다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기업 굿바이셀리의 마케팅 기획팀 사원으로 입사해 SNS 기업 굿바이셀리의 CEO는 가수 출신이자 채시라의 남편 김태욱으로 그는 2000년 세계 최초로 IT웨딩서비스기업을 창업해 웨딩 분야를 산업화시킨 주역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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