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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주시 평생교육대학원 개강

2011 경주시 평생교육대학원 개강

경주시민들의 지식을 충족할 2011년 경주시 평생교육대학원 개강식이 지난 10월 4일 열렸다.

'2011년 경주시 평생교육대학원'은 평생학습문화센터에서 올 해 처음 실시하는 교육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평생교육대학을 열어, 시민들의 배움 욕구를 충족하였다.

90여명의 교육생들이 참석해 첫 수업을 시작한 4일, 평생학습문화센터 박현숙 소장은 개강사를 통해 "지식기반사회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는 21세기는 기존의 가치관과 생활양식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으며, 사회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평생교육을 통한 계속적인 학습과 교육이 매우 필요한 시기인 만큼 지역민들도 평생교육으로 역량을 개발 강화하여 자신의 부가가치를 향상시켜 시대에 맞는 역할 수행에 선도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주시 평생교육대학원은 지역민들의 교육기회제공 및 개인의 자아실현 유도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을 초빙하여 10월 4일부터 11월 29일까지 2개월 과정으로 매주 화․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행복과 인간관계', '타인관계 테크닉', '길 위에서 삼국유사를 읽다' 등의 특강과 현장학습을 통하여 시민들의 지적욕구를 충족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들은 저렴한 수강료인 1만원으로 해당분야의 유능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는 평생학습 시대를 맞이하여 지역사회에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개인의 자아실현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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