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굴의 며느리' 박윤재, 벌써부터 차기작 제의 쏟아져!
안방극장에서 확실한 눈도장을 받은 '불굴의 며느리' 박윤재가 밀려드는 캐스팅 제의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박윤재는 불굴의 며느리에서 '30초의 위엄', '신우클루니', '차세대 본부장'등의 수식어를 만들어내며 방송 내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불굴의 며느리'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수많은 작품들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고 있어 벌써부터 차기작을 두고 고민을 하고 있다. 소속사측은 이에 "차기작에 대해서는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으며, 좋은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면 도전해볼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박윤재는 한국에 조지클루니가 온 듯 젠틀한 외모와 스타일, 그리고 탄탄한 연기력까지 배우로서 좋은 자질을 모두 갖춘 배우로, '불굴의 며느리'에서 첫 주연을 맡아 '요즘 대세'로 급부상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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