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굴의 며느리' 박윤재, 벌써부터 차기작 제의 쏟아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굴의 며느리' 박윤재, 벌써부터 차기작 제의 쏟아져!

안방극장에서 확실한 눈도장을 받은 '불굴의 며느리' 박윤재가 밀려드는 캐스팅 제의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박윤재는 불굴의 며느리에서 '30초의 위엄', '신우클루니', '차세대 본부장'등의 수식어를 만들어내며 방송 내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불굴의 며느리'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수많은 작품들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고 있어 벌써부터 차기작을 두고 고민을 하고 있다. 소속사측은 이에 "차기작에 대해서는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으며, 좋은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면 도전해볼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박윤재는 한국에 조지클루니가 온 듯 젠틀한 외모와 스타일, 그리고 탄탄한 연기력까지 배우로서 좋은 자질을 모두 갖춘 배우로, '불굴의 며느리'에서 첫 주연을 맡아 '요즘 대세'로 급부상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