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래 방위사업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13일 구미에서 경북지역 9개 방위산업체 CEO들과 간담회를 갖고 투자 수익률 제고, 핵심부품의 국산화, 수출 확대,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들은 또 지대공미사일 등 유도무기를 생산하는 LIG넥스원과 K-9 자주포 사격통제장치를 공급하는 삼성탈레스, 탄약 공급업체인 ㈜풍산 안강공장 등 생산 현장을 찾아 품질 개선과 국산화 등에 대한 노력을 당부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