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래 방위사업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13일 구미에서 경북지역 9개 방위산업체 CEO들과 간담회를 갖고 투자 수익률 제고, 핵심부품의 국산화, 수출 확대,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들은 또 지대공미사일 등 유도무기를 생산하는 LIG넥스원과 K-9 자주포 사격통제장치를 공급하는 삼성탈레스, 탄약 공급업체인 ㈜풍산 안강공장 등 생산 현장을 찾아 품질 개선과 국산화 등에 대한 노력을 당부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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