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등산 폭격기 선동열 KIA 타이거즈 새 사령탑에

무등산 폭격기 선동열 감독이 KIA 타이거즈 새 사령탑에 부임하면서 컴백홈, 새로운 야구감독으로서의 인생을 펼치게 됐다.

선동열 감독은 고향으로 돌아가 야구 인생의 후반부를 불사를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무등산 폭격기가 다시 광주 하늘에 뜬다고 표현한다.

KIA 타이거즈는 18일 2011년 저조한 성적에 그친 조범현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선동열 전 삼성 라이온즈 감독을 사령탑으로 영입했다. 선동열은 한국프로야구 30년이 낳은 최고의 스타이자, 삼성 감독 재임시 한국시리즈에서 두번이나 우승으로 이끈 감독이다.

최미화 기자 magohalm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