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금융그룹,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

DGB금융그룹(회장 하춘수)이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탄소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CDP)란 2008년부터 국내에 도입된 개념으로 탄소배출 감축 등 친환경사업장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

DGB금융그룹은 2008년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종합계획인 'DGB STOP CO2'를 세웠고, 영업점 건물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해 친환경사업장 조성에 앞장섰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올 6월에는 정부가 인증하는 녹색경영시스템(GMS) 시범인증 을 받았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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