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TV CF모델로 다시 뭉친 조인성, 광수!
한 연예 포털 게시판에 연일 훈훈한 미소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조인성과 '대세 중의 대세' 광수가 다시 뭉친 사진이 공개됐다.
한 누리꾼이 올린 애정남 패러디 게시글에 조인성과 광수가 다정하게 랍스터 위에 레몬을 뿌리는 장면이 게재된 것. 조인성과 광수는 이미 한 차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CF 모델로 호흡을 맞춘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조인성 사진은 레몬을 짜고 있는 광수를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과 대조적으로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노출되어 조인성의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애정남 패러디 게시글은 남자끼리 밥을 먹을 때 계산하는 법을 정해주는 가운데 조인성과 광수가 스테이크를 먹을 때는 당연히 훈훈한 매력이 돋보이는 조인성이 계산하는 거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누리꾼들은 "조인성과 광수 모두 너무 훈훈하다"며 "광수 대신 내가 저기 있었어야 해", "조인성이랑 평생 랍스터에 레몬 뿌리며 살고 싶다."처럼 조인성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는 가운데 "우리 광수도 귀엽다"라며 조인성에 뒤지지 않는
광수에 대한 팬심으로 대결구도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조인성과 광수가 함께 호흡을 맞춘 아웃백의 두 번째 TV 광고는 오는 11월 1일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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