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대구 삼일교회(달서구 본리동'담임 김창수 목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 교회 앞마당에서 '제1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나눔 장터'를 연다.
지역주민과 이웃을 초청해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전하는 이번 장터는 다양한 품목을 시중가의 40~60% 가격으로 판매한다.
행사 품목은 쌀'고구마'단감 등 농산물과 햄'계란'커피'라면'청국장 등 식료품, 화장지'치약'칫솔 등 생필품, 옷'머플러'양말 등 의료 및 가정용품, 어묵'부추전 등 먹을거리, 강경젓갈 등 반찬류 등이다. 현장에서 쿠폰으로 교환 후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53)523-2610.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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