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연우 경거망동 "1위 예상했어!"

김연우 경거망동 "1위 예상했어!"

지난 30일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는 한국·호주 수교 50주년 기념으로 특별 경연이 펼쳐 졌다.

이 날 경연에는 김연우, 박정현, 김범수, YB, 이소라, JK김동욱, 김조한 등이 참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 날 김연우는 故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열창해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김연우는 "조금 예상했다. 아까 환호성 들으셨잖아요?"라며 "명예졸업보다 더 기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김연우가 1위를 차지했으며 2위 YB(윤도현) '붉은 노을', 3위 김범수 '사랑했지만', 4위 김조한 '나는 문제없어', 5위 박정현 '널 붙잡을 노래', 6위 JK김동욱 '상록수', 7위 이소라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가 차지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