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21일 오후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어진 합천문화원사 개원식을 열었다.
이날 개원한 합천문화원사는 합천군이 부지 매입 등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하고 국비 11억2천만원을 지원받아 건립됐다. 문화원사는 부지 1천335㎡, 건축연면적 996.06㎡의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강당을 비롯해 향토사 자료홍보실, 종합전시실, 문화학교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차판암 문화원장은 환영인사에서 "앞으로 향토사의 발굴조사와 연구, 어르신과 여성들의 여가문화 활동 활성화는 물론 문화 소통의 공간으로 확대해 합천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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