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유리 대학생활 "또래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 유리의 대학생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KBS '스타 인생극장'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일상이 방송됐다.
이 날 방송에서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과 유리는 자신들이 재학중인 중앙 대학교를 찾아 여느 평범한 대학생들처럼 수업에 임했다.
또한 유리는 무대를 앞두고 대기실에서 틈틈이 레포트를 쓰면서 "만약 지금 안 쓰면 쓸 시간이 없다. 저번에도 새벽 3시에 일어나 5시까지 2시간 동안 쓰고 바로 미용실에 가서 방송 준비 했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들은 "평범하게 공부하는 학생이고 싶다"며 "또래 친구들처럼 지내고 싶은 작은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또 "강의가 없을 때면 학교 주변을 아무생각 없이 걷고도 싶지만 신기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포트 쓰는 모습은 정말 여느 대학생과 똑같네요", "이 방송보고 소녀시대 더욱 호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