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은 25일 대구축협 회의실에서 대구축산농협 양계 조합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겪는 법률적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농협 무료 법률이동상담실'을 열었다.
이날 법률이동상담실에는 한국소비자원 김정호 교수와 대한법률구조공단 윤이준 과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50여 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생활과 밀접한 법률문제를 개별 상담했다.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법률문제 상담과 소송 지원, 소비자 피해구제 활동을 농촌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실시하는 서비스로 1998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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