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숨어가는 달 구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월식(皆旣月蝕)이 10일 밤 우리나라 전역에서 관측됐다(사진 위). 월식현상을 관찰하려는 시민들이 영천시 화북면 보현산천문대 과학관을 찾아 밤을 새가며 월식 진행과정을 관측하고 있다. 과학관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개기월식은 11년만이며 7년 후인 2018년에 다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