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일 사망에 라면·생수 생필품株 급등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라면, 생수 등을 생산하는 식품업체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9일 오후 12시46분 현재 농심[004370]은 전날보다 12.63% 치솟고 있다. 삼양식품[003230]은 12.06%, 오뚜기[007310]는 4.45%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17일 과로로 특별열차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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