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일 사망에 라면·생수 생필품株 급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라면, 생수 등을 생산하는 식품업체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9일 오후 12시46분 현재 농심[004370]은 전날보다 12.63% 치솟고 있다. 삼양식품[003230]은 12.06%, 오뚜기[007310]는 4.45%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17일 과로로 특별열차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뉴미디어국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