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빈 버스 등교, '훤칠한 키' 눈에 확 띄어

걸그룹 달샤벳 수빈의 버스 등교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빈 버스 등교' 라는 제목으로 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 속 수빈은 교복 차림에 빨간 가방을 들고 버스 좌석에 앉아 스마트폰을 만지고 있는 모습, 버스에서 내리기 위해 뒷문 앞에 서 있는 모습이다. 영락없이 여고생이지만 훤칠한 키와 외모가 평범한 학생들과 다른 모습이다.

수빈 버스 등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버스 타고 등교하는구나", "교복 입어도 수빈인줄 한눈에 알겠다", "큰키가 부럽다", "뭔가 평범한 학생 같지는 않다" 등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달샤벳은 최근 데뷔 1주년을 맞아 화보집을 발간했으며 내년 1월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에 맞춰 '달샤벳 퍼스트 스토리(Dalshabet First Story)'라는 이름으로 1천장 한정판 화보집과 DVD를 선보인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