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16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주요업무 추진성과를 분석한 2011년 경북도 소방행정 종합평가에서 칠곡소방서(서장 이구백'사진)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성과중심의 행정을 정착하고 공직사회 내 경쟁과 협동을 통해 고품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 22개 항목 2천500점 만점인 평가에서 칠곡소방서는 화재피해저감정책수행, 소방공무원 청렴도, 소방행정 발전연구, 긴급구조훈련, 특수소방차 조작기술 등 모두 8개 분야에서 1위 평가를 받는 등 22개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2천119점을 획득, 1위를 차지했다.
이구백 칠곡소방서장은 "다른 소방서에 비해 어려운 여건이지만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하나가 돼 끊임없는 훈련과 질 높은 소방서비스 정책을 개발해 칠곡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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