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왕따 발언 "연예계에도 왕따 실제 존재"
걸 그룹 시크릿의 송지은이 왕따 발언을 해 화제다.
23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 시사회' 녹화 현장에 다리부상을 입은 시크릿의 전효성을 제외한 송지은, 징거, 한선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특히 이 날 송지은은 "연예계에도 왕따가 있다"며 "내가 (왕따를) 당하는 입장이라면 정말 슬플 것 같다"고 연예계 왕따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또 "연예계 왕따에 대한 이야기가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존재하나 보네요", "도대체 누구일지 너무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지은의 깜짝 발언과 아이돌의 활약이 돋보인 이 날 풍경은 12월 23일 금요일 8시 45분 JTBC 아이돌시사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