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지은 왕따 발언 "연예계에도 왕따 실제 존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지은 왕따 발언 "연예계에도 왕따 실제 존재"

걸 그룹 시크릿의 송지은이 왕따 발언을 해 화제다.

23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 시사회' 녹화 현장에 다리부상을 입은 시크릿의 전효성을 제외한 송지은, 징거, 한선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특히 이 날 송지은은 "연예계에도 왕따가 있다"며 "내가 (왕따를) 당하는 입장이라면 정말 슬플 것 같다"고 연예계 왕따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또 "연예계 왕따에 대한 이야기가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존재하나 보네요", "도대체 누구일지 너무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지은의 깜짝 발언과 아이돌의 활약이 돋보인 이 날 풍경은 12월 23일 금요일 8시 45분 JTBC 아이돌시사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