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고양이를 위해 직접 준비한 개집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속에는 이효리의 고양이 '바둑이'가 개집 앞에 앉아있다.
이효리는 혹독한 추위에 대비해 바둑이를 위한 집을 준비해 줬지만 정작 고양이'바둑이'는 개집이라 마음에 안 드는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늑해 보이는 데요?", "매우 마음에 들어서 감격한 표정일 겁니다", "바둑이라는 이름도 개 이름 같아요", "효리언니 너무 귀여워요", "기발하다" 등의 반응과 관심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