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철언 전 장관 월간 순수문학 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철언(전 정무장관'체육청소년부장관'3선 국회의원) 전 장관이 26일 제19회 월간 순수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박 전 장관은 1995년 조병화, 박재삼 등 원로시인들의 추천으로 등단하고, 2004년 첫 번째 시집 '작은 등불하나'를 출간했으며, 2005년 제10회 서포 김만중 문학상(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 전 장관은 변호사 활동을 하면서도 올해 8월 두 번째 시집 '따뜻한 동행을 위한 기도'를 출간하는 등 활발한 문학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두진기자 earf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선 것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힘이 과거의 퇴행적 모습...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 투표에서 73.7%의 찬성으로 통과되었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향후 5년간 5조원...
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남성 A씨가 칼부림을 벌여 두 명이 중상을 입었고,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대구 수성...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