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46) 신임 문경경찰서장은 "지역민이 경찰을 신뢰할 수 있도록 관광 문경의 맞춤식 민생치안 확립에 앞장서겠다"며 "내년 총선과 문경시장 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지는 만큼 깨끗한 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필요한 부분을 직접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출신인 김 서장은 달성고, 경찰대(3기), 경북대 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한 김 서장은 대구경찰청 정보계장을 거쳤다. 올해 1월 총경으로 승진해 경북경찰청 정보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가 문경서장에 임명됐다. 취미는 등산.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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