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준목 전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장 경산·청도

김준목(48) (사)전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장이 30일 총선 예비후보 등록(경산'청도)을 마치고 출마를 선언했다. 김 회장은 "지역 정치리더들의 갈등과 반목으로 지역사회의 민심 이반이 심각하다"며 "불통과 갈등의 정치를 극복하고, '소통과 화해'의 새로운 길을 열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사회 양극화 심화로 인해 서민들의 삶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회복을 위해 '나눔과 배려'의 시대정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자원봉사활동 공로로 국민훈장을 받았으며 대구상고, 영남대 법대를 졸업하고, 영남대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영남대 겸임교수, 대통령직속 사회통합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