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0여 년 간 도정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이덕희(65'사진) 한맥문학가협회 청송지회장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12월 30일 밝혔다.
이 회장은 그동안 30여 년 공직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정 전반을 폭넓게 살폈으며 도정 모니터뿐만 아니라 홈페이지와 민원 모니터, 행정안전부 고객만족 모니터로서 지방행정을 면밀히 살폈다.
한맥문학가협회 청송지회장을 맡고 있는 이 회장은 한국문협 경북지회 부회장, 국제펜클럽 경북지역위원회 운영위원 등 중견 작가 등 문단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또 문화원, 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위원회, 장애인협회에서 봉사하고 유림단체 및 각종 언론에 명예기자 및 칼럼위원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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