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전신경화증' 릉 테이 센 씨에 2,162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3일 서서히 피부가 굳는 병인 '전신경화증'을 앓는 베트남인 릉 테이 센(21'여'본지 2011년 12월 21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2천162만1천원을 전달했습니다. 릉 쑤언 토(33) 씨는 "동생 상태가 많이 안 좋아져서 중환자실로 옮겼다"며 "부모님이 센을 보러 한국에 오고 싶어하시지만 비행기 값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독자분들이 주신 성금이 우리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