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방진 아기의 식사 "자세가 예사롭지 않아"

'건방진 아기의 식사'라는 사진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건방진 아기의 식사'라는 제목과 함께 홈비디오로 찍은 영상이 올라 왔다.

'건방진 아기의 식사' 영상 속 아기는 누군가가 먹여주는 음식을 건방진 듯한 표정으로 받아먹고 있다.

먹는 것도 귀찮은 표정, 아기답지 않은 시크한 모습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기표정에 인생이 묻어 있네요" "아기 표정이 정말 시크하다" "자세 예사롭지가 않다" "크게 될 아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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