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이 코오롱글로벌㈜로 사명을 변경하고 5일 공식 출범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앞으로 종합건설사업에 국한된 영역에서 무역, IT 유통, 자동차 판매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게 된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통합된 대형법인 출범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재무 안정성 확대와 기업가치를 성장시키고 중장기적으로는 복합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오롱글로벌 출범 기념으로 분양중인 대구 수성구 수성못 코오롱하늘채에서는 출범 기념 계약과 함께 이달 동안 계약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주는 등 다양한 사은 행사를 펼친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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