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현(56) 신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은 "올해 경주엑스포는 주제공연 '플라잉'(FLYing) 수출과 4월부터 엑스포공원 상시개장, 터키 이스탄불-경주엑스포 개최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모두 성공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고령 출신인 기 사무처장은 서울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1979년 행정고시(22회)를 통해 공직생활을 시작해 대구시공무원교육원장, 지방자치단체국제화재단 대양주사무소장,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