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영화]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독 : 데이빗 핀처

출연 : 다니엘 크레이그, 루니 마라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세븐' '소셜 네트워크'를 연출한 데이빗 핀처 감독의 신작. 부패한 재벌을 폭로하는 기사 때문에 소송에 시달리던 신념 강한 기자 '미카엘'(다니엘 크레이그)에게 또 다른 재벌 '헨리크'가 접근한다. 40년 전 사라진 손녀 '하리에트'의 사건을 조사해 달라는 것. 미카엘은 방대한 조사에 착수하기 위해 조수를 요청하고, 용 문신을 한 범상치 않은 외모의 해커 '리스베트'(루니 마라)를 만나게 된다. 미카엘의 본능적인 집요함과 리스베트의 천재적인 해킹 능력으로 미궁에 빠졌던 단서의 퍼즐 조각을 하나씩 맞춰나가는 두 사람. 하지만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잔혹한 악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스웨덴의 기자 겸 작가인 스티그 라르손이 집필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상영시간 158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