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국가의 담배 제조'판매 허용한 담배사업법 위헌 소지 있다며 헌법소원 제기. 더 이상 설 자리 없으니 이참에 확 태워 없애?-애연가.

○…연간 13만 명 입소하는 논산 훈련소 영외 면회 전면 시행 후 음식점'찜질방 등 문전성시. 잘 뽑은 시장 덕에 60년 만에 터진 대박 잭팟.

○…학교폭력 조장 비판받아온 인터넷 웹툰 연재 중단에 만화가들 자율 규제 주장하며 반발. 듣기 좋은 노래도 한두 절로 족한 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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