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사진)은 2011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간담회에서 대통령 우수기업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미차병원은 지난해 간호사와 진료 지원 인력 등 108명을 신규 채용, 정규직만 496명이 근무하는 등 고용창출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구미차병원은 경북 최초로 보건복지부로부터 '믿고 진료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인증받는 등 주민의 건강관리와 의료 서비스 질을 향상해 왔다.
조수호 병원장은 "관련 대학의 학과와 유기적으로 관계를 맺고 인재 채용과 육성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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